아직은 겨울 아직은 겨울
정육점대신  편의점에서 고기를 - GS25 제주산 오겹살 - 편의점신제품 내돈내산 솔직리뷰

정육점대신 편의점에서 고기를 - GS25 제주산 오겹살 - 편의점신제품 내돈내산 솔직리뷰

자영업에서 탈출한 필자는 이제 조금 더 안정적인 생활을 하는 대신에 끝없는 근무, 근무, 근무, 회사->집 , 회사->집 과 같은 생활만 반복하고있다. 그렇다보니 이전처럼 마트로 장을 보러 가는일이 드물어졌다. 그리고 사실 마트에가서 눈꼽만큼만 담아도 5만원, 적당히 구매했다 싶으면 10만원인 살인적인 물가 ㅜㅜ 그런데 집에서 제일 가까운 편의점이 이번에 리뉴얼해서 뭔가 마트스러워졌고 더 많은 신선식품들을 팔고 있어서 방문해보았다. 바로 GS25 제주그랜드점이다. 뭐 필자의 집 위치야 이전부터 노형과 연동 중간의 어디라고 누누이 밝혔는데 혼자살게 되었다보니 이래저래 고기가 땡겨 찾아본 제품은 바로 요것. 제주산 오겹살 구이용이다. 본래 가격은 19,500원으로 제주산 구이용치고 나쁘지 않았는데 심지어 30%할인으로 13,650원이라는 어마무시한 가격이었다. 보면 고기의 두께감도 적당하고 색도 아직 영롱하다. 전혀 오래된 느낌도 없고 신선함이 가득 가득, 거기에 제주도 고기하면 비계가
바삭한 튀김과 매콤달콤한 떡볶이의 조합 - 명랑스낵  공항점 - 제주도민 현지인 맛집  내돈내산 솔직리뷰

바삭한 튀김과 매콤달콤한 떡볶이의 조합 - 명랑스낵 공항점 - 제주도민 현지인 맛집 내돈내산 솔직리뷰

일단 먼저 그간 블로그를 들어오지 못했다보니 걱정해주신 분들이 많아 근황을 알리고자 한다. 다행히 작년에 가게를 접고 바로 취업에 성공한 후 실제 쉬어야하는 날도 못쉬고(워라벨이라곤 박살나버리는게 나의 운명인가? 일복이 왜이리 넘치는지 직장인인데 5월엔 5일 겨우 쉬었다) 어찌저찌 처음도전해본 업종에 몸담았더니 지난3월 입사 만 1년만에 승진을 했다. 회사에서는 2~3년은 되어야 승진하는데 이례적인 일이라며 축하해주셨지만 월급은 일반 사원일때랑 5만원만 차이나는거 안비밀. 어찌되었건 그렇다보니 1일 1포스팅하던 나는 사라지고 회사갔다오면 뻗어버리는 그런 사람이 되어버렸다. 하지만 최근 필자의 근황을 걱정해주시는 분들이 많다보니 얼마만에 받아보는 2일 휴무에 근황 공개. 어쩌다보니 집안 사정으로 혼자살게 되어 밥해먹고 청소하고 빨래하고 회사가고 복귀해서 반찬하는 갓생살이중. 오늘은 동네에서 길가다가 우연히 발견한 맛집을 공개해보려고하니 바로 명랑스낵 공항점이다. 명랑스낵 공항점은 공항
호쾌한 액션. 엥 싶은 스토리? - 베테랑2 관람후기(약스포O,결말스포X) - 엄마돈엄마산 솔직리뷰

호쾌한 액션. 엥 싶은 스토리? - 베테랑2 관람후기(약스포O,결말스포X) - 엄마돈엄마산 솔직리뷰

필자가 새로 일하는 업종은 스케줄근무가 필수인 업종인데다 최근에 급하게 최대 TO에서 인원들이 비는 현상이 급증(사실 근무하기 나쁜 환경이나 월급수준은 아닌데 뭔가 묘하게 근래 그만두는 인원이 늘어버렸다 ㅜㅜ)해서 더 불안정한 스케줄이었는데 신입이 똬닿하고 구원을 해주어 연달아 3일이나 쉴수있게 되었다. 덕분에 엄마가 영화보러가자해서 선택한것은 마침 당일에 개봉했던 베테랑2. 필자는 궁중암투물이나 정치물을 좋아하는 반면 엄마는 형사물, CSI, 액션을 좋아하시는 분. 덕분에 베테랑1도 꽤 재밌게보셨던지라 베테랑2가 개봉했단 이야기에 바로 선택해서 보기로 결정. 장소는 필자의 집에서 제일 가까운 롯데시네마. 좌석은 리클라이너로 결정. 사실 리클라이너를 경험한 이후로 리클라이너 아닌곳에서 영화보기가 너무나도 힘들었다. 영화도 엄마가 결제해주었는데 심지어 팝콘과 콜라도 엄마돈으로 결제해서 개꿀!! 그렇다면 아래에 베테랑2의 관람후기에 대해 상세하게 적어보기로 한다. 일부스토리는 살짝 스포
조금더 편하게 접한 편의점 두바이초콜릿 - GS25 에이스 카다이프피스타치오 초코 - 편의점신제품 내돈내산 솔직리뷰

조금더 편하게 접한 편의점 두바이초콜릿 - GS25 에이스 카다이프피스타치오 초코 - 편의점신제품 내돈내산 솔직리뷰

지난번 호적메이트로부터 얻어먹은 두개의 두바이초콜릿을 먹고 해당 디저트 자체에 대해서는 어떠한 기대감도 가지지 않게 되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편의점에서 또 새로운 두바이초콜릿이 출시되었다. 이것은 무슨 깡일까? 라는 호기심이 발동해버렸다. 특히나 필자외에도 편의점에서 먹은 두바이초콜릿은 영 맛이 아니다라는 리뷰들을 꽤 보아왔기때문에 아직도 인기가 줄지 않은 것인가? 혹은 여러 단점들을 개선한 것일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구입해보기로한 이 제품은 GS25에서 판매중인 에이스 카다이프피스타치오초코이다. 이름 그대로 카다이프면과 피스타치오크림이 들어간 초콜릿. 에이스 카다이프피스타치오 초코의 총 칼로리는 171칼로리로 초콜릿과 피스타치오 크림, 카다이프면이 들어가기에 탄수화물,당류,지방류가 골고루 들어간 편이며 크기는 코딱지만한데 가격은 무려 2,500원. 하지만 한번에 여러개를 구입해야하는 다른 편의점두바이 초콜릿에 비해 접근성이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다. GS25에서 판매중인
두바이초콜릿 맛 아이스크림을 편의점에서 - 두바이 카다이프 피스타치오 초코바 - 편의점신제품 내돈내산 솔직리뷰

두바이초콜릿 맛 아이스크림을 편의점에서 - 두바이 카다이프 피스타치오 초코바 - 편의점신제품 내돈내산 솔직리뷰

사실 이 아이스크림을 사기까지 고민이 굉장히 많았었다. 이전에 리뷰한 글에서 밝혔듯이 필자가 먹은 편의점 두바이 초콜릿들은 하나같이 기대이하. 실망감을 주는 제품들이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GS25에서 이 아이스크림을 구입한건 과거 베스킨라빈스에서 팔던 피스타치오 아이스크림과 호두마루와 같은 회사에서 출시했던 피스타치오마루 아이스크림은 굉장히 맛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두바이초콜릿 아이스크림이다라는 느낌보다는 그냥 피스타치오맛 아이스크림에 초콜릿 코팅을 더했구라나는 생각으로 구입해보기로 어려운 결정을 진행했다. GS25의 두바이 카다이프 피스타치오 초코바는 2,500원으로 일반 바 형태의 수입아이스크림들과 동일한 정도의 가격대이며 아쉽게도 적용된 행사는 없었다. 칼로리는 무려 250칼로리로 지방, 당류, 탄수화물 모두 골고루 높은 편이었다. GS25의 두바이 카다이프 피스타치오 초코바는 카다이프면이 들어간 초콜릿코팅과 그 안에 피스타치오맛 아이스크림이 가득한 형태로 생각보
편의점 두바이초콜릿 비교 - Cu 두바이스타일초콜릿 vs GS25 카다이프&피스타치오초콜릿 솔직리뷰

편의점 두바이초콜릿 비교 - Cu 두바이스타일초콜릿 vs GS25 카다이프&피스타치오초콜릿 솔직리뷰

사실 편의점신상은 꾸준히 먹어오고있지만 새로 구한 직장(이제 5달째에 접어든)에서 일이 너무 바쁘다. 사실 기본 업무량도 많았는데 어째서인지 필자를 좋게 봐준 상사분들 덕에 일거리가 점점 늘어간다. 덕분에 다달이 늘어가는 업무들로 인해 퇴근하면 씻고 밥먹고 뻗어버리는 일상에 몇달만에 써보는 글은 한동안 엄청 화제였다가 이제 조금 잠잠해진 두바이초콜릿이다. 사실 인기있는 디저트들은 편의점에서 들여와 판매하는게 일상적이었지만 이렇게나 대란을 일으킬 정도인가? 싶었는데 사실 필자도 직접 구한게 아닌 호적메이트와 호적메이트의 지인이 나눠준 상품을 하나씩 받아서 리뷰해보기로 하였다. CU 두바이스타일 초콜릿은 저 작은것 하나에 4,000원이며 총 칼로리는 48g에 234칼로리. GS25의 카다이프&피스타치오초콜릿은 저 작은것 4개에 22,000원이니 한개당 5,500원이며 총 칼로리는 70g에 381.36칼로리이다. 그렇다면 이제 맛을 볼 차례. -CU 두바이스타일 초콜릿: 두바이스타일이라는
교자만두와 독특한 비빔물쫄면의 조화 - 일구교자 - 제주시청 근처 공무원맛집 리뷰

교자만두와 독특한 비빔물쫄면의 조화 - 일구교자 - 제주시청 근처 공무원맛집 리뷰

블로그를 꾸준히 해야겠다라고 마음을 먹었는데 새로 다니는 직장은 몸이 너무나도 힘들다. 하루에 2~3만보 가까이 걷는것은 물론이고 문서작업에 일이 끝이나질 않는다. 거기에다가 어쩌다보니 일찍 야간 당직업무까지 맡으면서 더더욱 무너져버린 나의 일상생활들... 수당을 다 받으니까 다행이긴한데 몸은 지치고 다른 일들을 할만한 체력조차 없어서 최근에는 본 드라마조차 없는게 현실(덕분에 웨이브등의 OTT 서비스 결제를 다 줄인건 의외의 장점인가?) 그렇다보니 입사하기전에 호적메이트와 다녀왔던 식당의 리뷰를 이제야 올린다. ㅜㅜ 사실 서울여행 가기전에 다녀온 곳인데 어쩌다보니 정말 다녀온지 3달만에야 리뷰를 작성하게 되어버렸다.(심지어 서울여행시 갔던 곳들도 아직 사진은 그대로인데 리뷰는 못한게 함정 ㅋㅋㅋ 어찌저찌 더 시간을 내봐야겠다.) 사실 일구교자는 필자가 가게를 폐업할때 시청쪽에 주차할 곳이 없어서 다니다가 본 매장으로 만두라면 사족을 못쓰다보니 꼭 가봐야겠다고 생각했던 가게었다. 아
탄산이 강한 상큼한 오렌지소다 - 썬키스트 오렌지소다 - 편의점신제품 내돈내산 솔직리뷰

탄산이 강한 상큼한 오렌지소다 - 썬키스트 오렌지소다 - 편의점신제품 내돈내산 솔직리뷰

필자가 새로 취업한 직장이 하필이면 취업하자마자 겁나 성수기었다. 덕분에 어쩌다보니 초과근무로 주6일제를 하다시피하는데다가 어떤 날은 오전8시 출근, 밤 11시퇴근을 하고있다. 다행히 초과근무들은 모두 돈으로 쳐주고 휴일에 근무한건 돈을 더 주시지만 블로그할 시간은 턱없이 부족하다. 내일도 원래 15시간 근무가 아니었지만 ㅋㅋㅋㅋ 15시간 근무로 변경.. 덕분에 일주일에 하루가 되어버린 휴일은 좀비처럼 뻗어서 먹고 조금 체력이 남은 경우 사진을 찍지만 글을 쓰기는 힘들었는데 오늘은 그래도 너무 오래쉬어서 걱정하시는 이웃님들도 계셔서 글을 써보기로 하고 필자가 갔던 여행기1편과 새롭게 먹었던 편의점신상을 소개하기로 결정. 오늘 소개할 상품은 먹은지 진심 1달이 다되어가지만 어쨌든 신상인 썬키스트의 오렌지소다이다. 썬키스트 오렌지소다는 역시 미국물을 먹은 회사답게 비슷한 페트병 음료들보다 용량이 조금더 큰 600ml이고 가격은 2,100원이지만 GS25 기준 04월중 1+1행사를 진행하
한국에서 제일 높은곳 관람기 -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 혼자여행 솔직리뷰

한국에서 제일 높은곳 관람기 -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 혼자여행 솔직리뷰

가게를 하고나서 서울을 다녀오더라도 진짜 짧게 다녀오는게 전부였던지라 2017년에 완공되었던 롯데월드타워는 가본적이 없었다. 그저 차를 타고가면서 지나치는 엄청 높은 구조물이라는 생각을 해본 정도. 그런데 가게를 접고 취업이 확정되며 남은 시간에 여행을 하게되니 어릴때 63타워에 놀러갔던 기분을 느끼며 롯데월드타워를 관람해보기로 결정. 서울스카이의 경우 바로 위로 올라가는게 아니라 롯데월드타워 지하1층으로 이동해서 티켓을 구입해야 했는데 티켓의 종류는 여러가지가 있었지만 필자는 관람권과 함께 음료(아이스티 혹은 아이스아메리카노, 추가요금 내더라도 음료변경은 불가하다 ㅜㅜ)를 먹을 수 있는 티켓으로 구입했다. 티켓의 가격은 당일에는 이것저것 할인해서 23,000원 정도였는데 제휴할인이나 이것저것 계산해보면 그때그때 다르다고하니 서울스카이 홈페이지를 참고하는게 제일 좋다. 입장할때에는 줄이 워낙 길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평일 낮시간대 방문이라 외국인 관광객 조금을 제외하면 거의 없던 정
바나나향 가득한 카스테라? - 리마 바나나카스테라 - 편의점신제품 내돈내산 솔직리뷰

바나나향 가득한 카스테라? - 리마 바나나카스테라 - 편의점신제품 내돈내산 솔직리뷰

글을 써야지 써야지 생각은 했는데 ㅜㅜ 정말 일이 너무 바쁘다. 하필이면 필자가 구한 새직장의 현재 인원이 실제 필요인원의 절반을 살짝 넘은 정도라 추가근무가 너무나 많다.(하지만 가게할때와 달리 추가근무는 모두 나의 돈!!) 그렇다보니 미루고 미루다 쓰는 글은 바로 03월에 먹고 이제야 쓰는 리마 바나나카스테라이다. 사실 필자의 디저트 및 빵에 대한 일본에 대한 사대주의는 블로그 이웃분 및 인스타친구분들께 꽤나 유명한 사실. 그래서 이상품을 보았을 때 바로 구입해보기로 결정. 리마 바나나카스테라의 총 칼로리는 270칼로리로 탄수화물, 당류가 골고루 높은 편이며 가격은 물건너 왔다고해서인지 무려 3,300원. 사실 크지 않은 빵 2개가 들어있는것 치고는 꽤 비싼제품이라 맛있기만을 기도했다. 리마 바나나카스테라는 포장을 열자마자 바나나향이 가득했는데 맛을 보았을 때 부드럽고 살짝 단단한 입에 착 붙는 느낌의 식감이었고 맛을 보았을 땐 사실 바나나맛은 거의 느껴지지 않아 실망했다. 속에
조용하고 맛있는 음료가 가득 - 싱생송 Sing Sang Song - 서울 송파 방이동 석촌호수 잠실역 맛집 리뷰

조용하고 맛있는 음료가 가득 - 싱생송 Sing Sang Song - 서울 송파 방이동 석촌호수 잠실역 맛집 리뷰

사실 진작에 썼어야하는 서울여행글들.. 하지만 최근에 3일연속 오전 8시부터 밤11시까지 근무(새로취업한 회사에 여러일이 있어서 생초짜 신입임에도 이런 근무를 해버리고 말았다)를 한데다가 휴무도 오늘에야 처음 가질 수 있었다. 그렇다보니 여행갔다온지 한참 지나서야 써보는 글은 서울 여행갔을때 잠시 친구와 함께 다녀온 카페 싱생송 Sing Sang Song이다. 사실 엄청 크지는 않았음에도 인테리어가 되게 깔끔하면서 따뜻하다는 느낌이 들게 식물들이 중간중간 잘 배치되어있었고 가구들은 블랙과 화이트톤(중간중간 블루등의 포인트가 들어가있음)으로 꾸며져있어 현대적인 느낌이 들었다. 위치가 큰길은 아니었지만 점심먹고 갔을때 손님들이 계속 들어오기 시작해서 오 여기가 동네맛집인가보다 생각했다. 싱생송의 메뉴는 이런식인데 친구는 플랫화이트, 필자는 살구밀크티(사실 밀크티를 여러번 마셨는데 살구밀크티는 마셔본적이 없었음). 나눠먹을 디저트로 베리크럼블케이크를 주문했다. 사실 아이스크림도 엄청 땡겼
독특하고 진한 에스프레소의 맛 - 명동 몰또(Molto) - 서울맛집 내돈내산 솔직리뷰

독특하고 진한 에스프레소의 맛 - 명동 몰또(Molto) - 서울맛집 내돈내산 솔직리뷰

서울에 혼자 여행간다고하면서 명동교자를 들린다고 했을 때 주변 지인들로부터 꼭 가보라고 이야기를 들은 곳이 있었다. 본인들도 명동교자에 들른다면 꼭 코스로 들린다는 곳은 바로 명동성당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는 몰또 이탈리안 에스프레소바. 줄여서 몰또 혹은 Molto이다. 몰또는 명동성당 맞은편 건물의 3층에 위치하고 있었는데 길치인 필자의 눈에도 한눈에 들어올만큼 야외좌석이 눈에 띄었다. 한창 흘린날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한눈에 들어오는 곳이었는데 매장의 전반적인 느낌은 신선하다라는 느낌. 지인들로부터 특히 몰또는 야외좌석에 다른 사람들이 엄청 앉아있기때문에 사진을 찍기가 힘들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필자가 방문했을 때는 흡사 비가내릴것 같이 흐린 상태었던데다가 마감하기 한시간 전이었기에 운좋게 아무도 없는 상태. 그래서 테라스 좌석에서 마음껏 밖을 쳐다볼 수 있었다. 특히 명동성당이 바로 보이는 뷰는 그야 말로 대박. (사실 몰또를 바로 찾지는 못했어서 명동성당까지 가서 반대편을 보고서야
컵라면의 대표를 더 적은 칼로리로? - 농심 누들핏 육개장사발면맛 - 편의점신제품 내돈내산 솔직리뷰

컵라면의 대표를 더 적은 칼로리로? - 농심 누들핏 육개장사발면맛 - 편의점신제품 내돈내산 솔직리뷰

새로구한 직장은 처음 해보는 일이어서 어렵고 아직은 정신이 없지만 같이 일하시는 분들도 모두 좋은 분들이고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어려운 일임에도 어찌저찌 굴러가고있다. 그래서 조금 더 적응하면 블로그에도 다시 박차를 가해야지. 그런 의미에서 써보는 블로그글은 며칠전 먹었던 신박한 제품이었다. 컵라면이라고하면 대표적으로 생각나는 것은 바로 농심 육개장사발면이다. 그런 농심에서 다이어트할때 먹기에 좋은 조금은 더 적은 칼로리의 사발면을 출시했으니 누들핏 육개장사발면맛이다. 누들핏 육개장사발면맛은 무려 125칼로리에 탄수화물도 적은 수치라서 필자같이 탄수화물을 어마무시 좋아하는 사람들이 먹기에 좋고 가격은 1,800원이다. 아쉽게도 GS25 기준 03월중 적용된 행사는 없다. 누들핏 육개장사발면맛은 우리가 알고있는 당면형태의 면과 스프로 구성되어 있는데 육개장의 느낌이 물신 나는 저 회오리모양 어묵이 인상적이다. 맛을 보았을 때 국물맛은 육개장사발면맛이긴 했는데 흐음... 확실히
독특하지만 계속 땡기는 교자의맛- 명동교자 - 서울맛집 내돈내산 솔직리뷰

독특하지만 계속 땡기는 교자의맛- 명동교자 - 서울맛집 내돈내산 솔직리뷰

직전 포스팅에서 밝혔듯이 필자는 어찌저찌 운이좋게 재취업에 성공했다. 매장을 접고 잠깐 휴식을 취하긴 했지만 그럼에도 만으로 6여년간 매장을 운영하면서 변변한 여행한번 가본적이 없었고 출근날자 전에 일주일정도 남아있어 여행을 택했다. 해외를 다녀올까 싶었지만 ㅋㅋㅋ 매장하면서 코로나까지 겹쳐 여권갱신을 하지 않았기에 재발급신청했더니 쉬는동안에는 도저히 여권이 나올 수 없는 상황. 그래서 혼자 서울로 길을 떠났다. 사실 회사다닐때는 1년에 한번정도는 혼자 서울 여행을 했었는데 뭐 특별히 했던 것은 아니고 궁이라던가 아니면 새로운 랜드마크를 돌거나 그도 아니면 호텔에서 뒹굴거렸던 것. 이번에는 그동안 다른 이웃님들 블로그나 인스타에서 보았던 명동교자에 도전했다. 명동교자 본점의 무시무시한 웨이팅에 대해 소문으로만 들었었건만 혼자여서인지 바로 들어가 먹을 수 있었다. 운이좋았는지 바로 다음부터는 웨이팅이 조금 있던 상황. 사실 남길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맛봐야겠단 생각으로 명동교자의 시그니
추억의 닭껍질강정을 샌드위치로 - 넷플릭스 닭껍질강정 샌드위치 - 편의점신제품 내돈내산 솔직리뷰

추억의 닭껍질강정을 샌드위치로 - 넷플릭스 닭껍질강정 샌드위치 - 편의점신제품 내돈내산 솔직리뷰

사실 블로그를 했어야했는데 했어야했는데 4박5일간 혼자서 리프레쉬할겸 여행도 다녀오고 그 직후에는 바로 출근해서 이제야 정신이 좀 생겼다. 새로 취업한 회사는 정말 필자의 인생에서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 일들이라 마치 군대시절 이등병을 다시하는 기분. 그래도 같이 일하는 분들이 다 좋은 편이라 안심했다. 그런 의미에서 포스팅하는건 사실 신상이라고 하기에도 애매한 이미 먹은지 꽤 시일이 지난 넷플릭스 닭껍질강정샌드위치이다. 중학생때 매점에서 엄청 먹었던 그 닭껍질강정이라니 추억에 돋아 구입하기로 결정. 넷플릭스 닭껍질강정샌드위치는 총 460칼로리로 나트륨, 단백질, 지방 등등이 골고루 높은편이고 가격은 3,200원이다.(샌드위치 및 햄버거 가격이 다 엄청 올라버렸다 ㅜㅜ) 조리방법은 간단해서 전자레인지에서 20초~30초간 조리하여 먹으면 끝. 넷플릭스 닭껍질강정샌드위치는 모짜렐라치즈, 피클, 로만 닭껍질강정을 넣어 만든 샌드위치로 익숙하고 쫄깃한 닭껍질강정의 맛과 고소한 치즈, 촉촉한
버터쿠키속 부드러운 화이트샌드 - 부르봉 랑드샤블란츌 - 편의점신제품 내돈내산 솔직리뷰

버터쿠키속 부드러운 화이트샌드 - 부르봉 랑드샤블란츌 - 편의점신제품 내돈내산 솔직리뷰

필자는 과자에 한해서는 사대주의가 있다. 특히 일본 과자에 대해서 갖는 사대주의. 과거 한국과자들은 그러지않았는데 최근에 크림들어간 과자들은 크림이 지나치게 얇고 시즈닝을 묻히는 과자들은 과자를 아끼는 느낌인데 일본과자들은 작더래도 풍부한 맛이 느껴진다. 그래서 편의점에서 일본과자나 젤리들을 출시하면 오 싶어서 먹어보게되는데 오늘 구입한 과자 역시 일본과자이다. 바로 초코과자로 유명한 부르봉에서 출시한 부르봉 랑드샤블란츌이다. 이름부터 말하기 힘든 샤츌..이 들어가는데 포장지를 보니 얇은 쿠키사이에 크림이 들어간 형태라 어떤 맛일지 너무 궁금했다. 부르봉 랑드샤블란츌의 총 칼로리는 440칼로리로 한개당 44칼로리. 당류,지방이 골고루 높은편이고 가격은 4,500원으로 비싸다. 작은 쿠키하나당 450원이지만 뭐 한국과자도 최근엔 다 비싸니까 물건너온 값을 생각하면 어느정도 납득이 가능하다. 부르봉 랑드샤블란츌은 총 10개의 작은 쿠키가 각각 낱개 포장되어있는데 뭔가 쿠크다스스러운 쿠키
제주에서 만난 지구를 위한 편의점. 지구별가게 - 닥터노아 혀클리너 내돈내산 솔직리뷰

제주에서 만난 지구를 위한 편의점. 지구별가게 - 닥터노아 혀클리너 내돈내산 솔직리뷰

먼저 전하는 필자의 소식. 취업성공!! 어찌저찌 정규직이고 처음으로 해보는 업계(게임과 편의점이 아니라니.. 뭔가 신기함)에 발을 들이게 되었다. 그간 걱정과 응원해주신 이웃님들, 인친님들에게 감사한단 이야기를 꼭 하고싶었다. 생각보다 페이도 괜찮고 출퇴근문제도 해결되는 직장이라서 처음해보는 일이지만 열심히 해보기로 도전.(게임 및 IT업계는 6개월 단기계약직만 오지게 뽑아서 포기한건 안비밀, 제발 각성해라 업계야!!) 그래서 오늘 적는 리뷰는 사실 다녀온지 일주일도 넘었지만 좀 새로웠던 컨셉의 매장. 특히 제주도에 있는지도 몰랐던 지구별가게! 제로웨이스트, 환경을 위한 매장이란 컨셉이 너무 독특했고 호적메이트가 이곳의 수세미를 좋아하는것만 알았는데 쉬는김에 직접 방문해볼 수 있었다. 비건제품이나 환경을 위해 플라스틱제품들을 재활용하여 만든 칫솔꽂이, 비누받침은 물론이고 친환경 수세미라던가 환경에 좋은 세제, 그리고 제주생활과 관련된 제품들까지 다양한 컨셉의 제품들이 있는 매장으로
저렴하고 바삭한 감자스틱 - 생감자스틱 토마토맛& 오리지널맛 - 편의점신제품 내돈내산 솔직리뷰

저렴하고 바삭한 감자스틱 - 생감자스틱 토마토맛& 오리지널맛 - 편의점신제품 내돈내산 솔직리뷰

블로그 답방의 압박이 끝나지 않았다... 사실 조금씩 다녀가고있으니 아직 못갔어도 필자가 게으르고 바쁜일이 많아서라고 이웃님들이 넓은 아량으로 양해해주시기를 바라며 처음부터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 사실 요 며칠 면접도 보고 이력서제출이랑 몇가지 테스트도 봐서 꽤나 바쁜 주였다. 오늘은 필자의 호적메이트네 가게 대타도 해주고 있고.. 그나마 다행인건 필자를 원하는것처럼 보이는 회사들도 있다는 것. 정말 몇년만의 취업전선임에도 관심보여주시는 곳들이 있음에 가게를 운영하며 사라졌던 자존감이 커진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백수가 되어 조금은 저렴하게 먹을수 있는 간식(사실 이건 핑계고 그냥 골라보니 상대적으로 저렴한거였음)을 찾다보니 발견한 제품. 생감자스틱 토마토맛과 생감자스틱 오리지널맛이다. 생감자스틱 토마토와 생감자스틱 오리지널의 가격은 둘다 800원으로 최근에 판매중인 커다란 봉지과자의 절반정도 값이다.(물론 그만큼 한봉지 한봉지 작은것은 안비밀). 총칼로리는 각각 104칼로리와 1
남미의 맛을 담은 프링글스 - 프링글스 남미식 찹스테이크맛 - 편의점신제품 내돈내산 솔직리뷰

남미의 맛을 담은 프링글스 - 프링글스 남미식 찹스테이크맛 - 편의점신제품 내돈내산 솔직리뷰

https://pixabay.com/ko//?utm_source=link-attribution&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image&utm_content=6956089 사실 가게를 접고나면 블로그도 더 열심히하고 밀린 답방도 열심히해야지라고 마음먹었건만,,, 아무도 재촉하지 않는 본인의 미래를 필자 본인만 걱정하고있다. 덕분에 이력서, 자기소개서의 작성을 끝없이해서 지원할만한 회사들에 넣었는데 아쉽게도 첫면접은 어이없이 날려버렸다. 그것은 회사에서 제공하는 화상면접 링크와 채용지원사이트에서 제공하는 화상면접 방식이 달랐던것.. 최초 면접확정 메일에서는 회사제공 링크를 주었는데 마지막 확인 메일에서는 채용지원사이트를 통해 참여하라고해서 어이없이 한시간이상을 날려버렸다. 그러나 회사쪽에 이야기해서 이후 지원시 불이익은 없을거라는데... 여기에 좌절만하고 있을수는 없으니 다시 심기일전하여 이력서도 더 제출하고 자기소개서도 여러군데 더 손보고나니 간식이 떙긴
브런치에서 디저트까지 한번에 - 디뷰 - 제주현지인맛집 내돈내산 솔직리뷰

브런치에서 디저트까지 한번에 - 디뷰 - 제주현지인맛집 내돈내산 솔직리뷰

약 6년여간 진행했던 가게를 폐업하고 느낀것중 하나는 와 내가 인생을 헛살진 않았구나라는 감정이다. 가게를 접는다는 소식에 가족들은 물론이고 친구들의 응원, 그리고 예에전 회사동료들의 응원 그리고 블로그와 인스타에서 수많은 분들의 응원과 위로까지. 그래서 오늘 올려볼 리뷰는 필자를 응원해주려하는 호적메이트인 누나가 큰맘먹고 대접해준 디뷰 라는 브런치식당의 리뷰다. 필자는 호적메이트와 티격태격하면서도 꽤나 취향이 맞는 부분이 있어 함께 맛집을 자주가는데 방문했던 디뷰 역시 같이 가볼까? 했던 후보군중 하나. 어쩌다보니 누나의 절친인 뉴스에도 나오는 수사관 K누나까지 합류해서 3명이 함께 출발. 필자의 일행은 음식을 남길때 남기더라도 부족하면 아쉽기에 이것저것 시켰는데 가장 먼저 나온것은 연어샐러드와 디뷰브런치를 요렇게 플레이팅해서 가져다주셨다. 물론 먹을때는 내려놓을거지만 블로그를 위해 요렇게 짤까지 만들수 있도록 2단으로 가져다주신 디뷰 관계자분께 감사를 ㅋㅋㅋㅋ 식사메뉴는 총 4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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